부평역 상권과 지하상가, 먹자골목 등 점포 밀집 지역이라 폐업 철거와 원상복구 수요가 많습니다. 인접 점포 영업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보양과 작업 시간 관리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부평 지역(부평동, 산곡동, 삼산동, 부개동, 갈산동, 청천동)에서 주로 진행하는 공사는 음식점·주점 철거, 폐업 점포 원상복구, 주방집기 매입입니다. 어떤 현장이든 무료 실사 후 항목별 확정견적을 드리고, 공사 중 합의 없는 추가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소상공인 점포철거비 지원 — 평당 20만원, 최대 600만원(2025.7.11 이후 폐업 기준, 이전 폐업은 최대 400만원). 폐업 예정이면 철거 시작 전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이미 철거했어도 2023.1.1 이후 폐업이면 서류를 갖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평 사장님도 같은 기준으로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인천시 철거비 지원 등 유사 정부·지자체 지원과 중복 수혜는 안 되며, 주민등록번호 기준 1인 1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는 철거오빠가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네. 오전 조기 작업이나 휴무일 시공으로 조율해 드립니다. 소음이 큰 공정을 앞시간에 몰아 인접 점포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사용 가능한 집기는 매입해 견적에서 차감합니다. 제빙기·냉장고 등은 상태에 따라 매입가를 현장에서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